SF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무기들을 소개합니다.
에일리언즈의 M41A와 M56
"에일리언2" 에서 선보인 'M41A 펄스 건'과 'M56 스마트 건'입니다. 당시 트랜드였던 레이건에서 보다 현실적인 프로젝타일(발사형) 웨픈을 선보였죠. 에일리언들에게 하나둘씩 쓰러져가는 머린들의 외침과 함께 발사되는 총알들과 함께 카운트 다운 되는 총알 계기판은 엄청난 임펙트를 주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M41A 펄스 건 ----------
M41A는 메카닉 매니아인 제임스 카메룬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고 전해지며(인터뷰에서 밝힌바 있습니다), 영국 무기 제조자인 사이몬 애터톤과 앤드류 프랴쳐에
의해 기존의 여러 서브 머신건을 결합하여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주요 콤포넌트로는 토미라고도 불리우는 '톰슨 M141'를 기본으로, 그레네이드 런쳐는 '레밍턴 870 숏건'의 펌프식을 채택 하였고, 외부 디자인은 'SPAS-12'를 참고 하였다고 합니다. 원래 Heckler & Koch MP5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미래의 보병의 다기능 웨픈을 이미지를 보강하기 위해 위의 모델들(토미 & 레밍 & SPAS-12)의 이미지를 혼합 하여 만들었다고 하는 군요.
스마트 건이라는 명칭은 이 기관총에 달려있는 컴퓨터 시스템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즉 똑똑한 총이라는 의미이지요. 보너스로, 에일리언 2에 등장 했던 Sulaco,UD4L Cheyenne, M577 A.P.C., exosuit 입니다.
M56 스마트 건 ----------
M56 스마트 건은 독일산 MG-42 머신건을 기초로 헤비 모티파이한 디자인이 돗보였던 모발 머신건입니다. 특히 스테디 컴으로 연결한 컴퓨터라이즈드 조준 시스템과 손잡이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총의 왼쪽에 달려있는 손잡이는 혼다 바이크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여전사 바스케스를 더욱 터프 하게 보이게 하였죠.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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