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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ades of Glory -4(마지막)


   

 

 

그렇게 서로의 우정을 확인한 채즈와 지미는 드디어 대망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마 테마는 우주 판타지(?) 인 듯;;;)

 

 

 

 

 

 

그리고 카리스마적인 모습으로 케이티를 감동시킨다.

 

 

 

자신들이 승산할수 없다는 사실을 직감한 페어차일드는 자기 진주 목걸이를 끊어버려서 저렇게 빙판 위에 진주를 일부러 떨어뜨린다. 그 진주를 밞은 채즈는 자기 발목이 부러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미는 서로 역할을 바꿔 그들의 대 퍼포먼스 '철의 열매'를 실현시키자고 한다.

 

 

 

 

 

결국 지미 대신 채즈가 허공으로 던져졌고, 지미의 스토커 헥터가지 조마조마하며 그들을 지켜본다.

(헥터 의상에 급주목! 바로 지미가 3년 반 전에 입었던 그 의상이다;;;)

 

 

 

 

 

그렇게 채즈와 지미의 '철의 열매'는 성공했고, 지미와 케이티는 둘의 사랑을 다시 확인한다.

 

 

 

 

 

 채즈와 지미가 승리에 만끽하고 있는 사이에 스트란즈는 마스코트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잡혀간다.

채즈는 기쁨에 어찌 할 줄을 모르고...

 

 

 

 

 

채즈와 지미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뒤에 준비해뒀던 (언제 준비했는데--) 부스터를 켜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그리고 그 둘은 그렇게 하늘의 별자리가 되었다 ㅋㅋㅋㅋ

 

 

 

 

 

 

 

 

 

황당해서 더 웃긴 영화 -

이상 blades of glory 였습니다 ^^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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