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_ 달콤한 인생 + So Sweet
작가 _ masca
키워드 _ 현대물, 달달물, 해피엔딩
주인공 : 최주원
ㄴ 연하공, 상사, 반말공
주인수 : 강세현
ㄴ 연상수, 중년수, 부하, 존대말수
서브공_서브수 : 김연우_민석훈
[MY OPINION]
악...........................................
손발 오그라들어서 죽을뻔했다.......................................
우어......이거 내겐너무 시리즈랑 거의 동급인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억.......허억..........................허억.....
타격이 너무 크다....................크으..........................
온몸에 기름칠 버터칠 제대로 한 느낌 ㅠㅠㅠㅠㅠㅠㅠ
“난 상관없어요. 이제 그런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당신을 완벽하게 가질 수 있게.”
“주원씨도 나한테 묶였다는 거예요. 나중에 아무리 내가 싫다고 나이도 많아서 싫다고 해도 주원씨도 도망 못 가게 나한테 묶였다는 거예요.
서로가 서로한테 완벽하게 묶였다는 거라는 거 알아요?”
“당신에겐 자격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 분들을 욕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 아주 마음에 들었거든……내 것으로 삼기로 했으니 토는 달지 마. 앙탈부려봤자 서로 피곤할 뿐이라고.”
“제가 선택한 제 사람입니다. 이런 나라도 받아준 한 한없이 고마운 착하고 고운 제 사람입니다.”
“이제 절대로 도망 못 가. 당신 나한테 우리 가족한테 꽁꽁 묶였다고…어디로든 못 가. 내 거야. 내 사람이라고……”
광고에 이런게 있는걸 왜 난 이제 봤을까...............................................
진작에 봤으면 안샀을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사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광고에 있는건 양반일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사들이 무슨.....................어우 말하기도 싫다 ㅠㅠㅠㅠㅠ
현실에서 누가 이런 대사 쓰고있으면 싸대기도 날릴지경 ㅠㅠㅠㅠ
더욱 못참겠는건 대사들이 뭔가 다 연극체같이 어색한데다
허세잔뜩 가오잔뜩 들어간 대사들이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달달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것같지만
난 진짜 온몸에 소름이 오소소 돋아서 정말 죽을지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억...........진짜 죽을것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로 이 기분을 상쇄시켜야하는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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