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이정향 - 신파 속에서 빛나는 향기. - 화해보다는 이해를 이야기한다.
- 링크 : 씨네21
- 감독 : 박찬욱 - 개인적으로 '올드 보이'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복수의 삶을 사는 현대인들의 복수극.
- 감독 : 장규성- 어처구니없지만 크게 웃게 된다. - 한국영화를 숱하게 패러디하면서 비판은 없다.
- 감독 : 유하 - 관계를 규정짓는 제도, 결혼. - 제법 쿨하지만, 기존의 껍질은 그대로다. - 질문을 던지고, 나몰라라 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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