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신랑보다 내가 먼저 잠이드는데 가끔.. 한달에 두어번꼴로 내가 더 늦게 잘 때가 있다.
일루셔니스트를 본것도 그러했던 어느날 새벽.
ocn채널에서 방영하는것을 우연찮게 보기시작했다.

어떤 내용의 영화인지 전혀 모르고 봐서 기대없이 보기시작했는데
뭐랄까..
몽환적이고. 판타지하며.
로맨스에 스릴까지.

난 어느 영화든 해피엔딩이 좋다.
그래서 더 기쁘게 잠들었던 날.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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