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휴식 시간

영화나 한편 볼까나 하고 골라본 영화

이탈리안 잡

왜 제목이 그런걸까 곰곰히 생각해 봤다.

영화 초반 이탈리아 마피아들에게서 도둑질을 해서 그런 걸까

알고 봤더니 이런 의미였다.

 

find

 

영화속에서 존과 스텔라가 하는 말이다.

흔히 괜찮다. 좋다 뭐 이렇게 쓰는 말이지만


영화에서는
기분이 별로군.
위험하군.
신경이 쓰이네요
감정적이네요.

영화 속을 들여다 보면 마치 오션스 일레븐을 연상케 한다.

유명 영화 배우들 대거 출현, 도둑질....

뭐 그렇지

 

 

오른쪽부터 찰리, 롭, 왼쪽귀, 넵스터

 

내가 아는 배우가 딱 하나 있었다. 제이슨 스타뎀. 홍콩 액션 배우 뺨따구 치는 그의 액션에 흠뻑 빠진 나로썬 초창기적 모습이 자못 신기하다. ㅎㅎ

 

미니 쿠페... 영화의 또다른 재미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존과 찰리일당은 이탈리아 마피아로 부터 금괴를 턴다. 하지만 도중 벤델의 배신으로 존은 죽고 찰리 일당도 위험에 처한다. 훗날 찰리는 벤델에게 복수를 위해 존의 딸 스텔라를 찾아가고...

그렇게 뭉친 찰리일당은 벤델의 금괴를 털기 위해 계획을 짜는데

 

 동료 팔아먹은 주제에 너무 잘살고 있다. 짜식

 

난 그렇게 재밌다란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냥 나쁘지 않다 정도.

뭐 이런류의 영화들이 꽤나 많이 나왔으니.

여러 가지의 특성들이 꽤나 잘 어우러져 지루하지 않았다.

마지막 30분은 되게 재밌었다.

다만, 열받는건 여기서도 한인들의 이미지는 별로라는 거...

 

 

썩을 넘들... 한인타운이 범죄의 온상이냐.

 

 

벤델 짜식 짱돌좀 굴렸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이 장면하나면 영화 설명 끝.

 

 

벤델이 뿔났다.

 

2009년에 후속편 브라질리안 잡이 나온다고 한다. 극장에서 보면 꽤나 재밌을 듯.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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