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라이 로스 감독.
제이 허난데스 주연.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팩스턴과 조쉬는 여행도중 만난 올리와 함께
암스테르담에 머물던 중 알렉스라는 남자를 만난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가면 ‘미녀와 멋진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어느 호스텔을 알려준다.
이들은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기대 만큼이나 멋진 꿈 같은 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올리가 사라지고,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던 일본인 배낭여행족 유키도 행방불명이 된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조쉬 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된 팩스턴은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가 끔찍한 고문실에 갇히고 만다.





슬로바키아 호스텔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들.
그곳에서 친구들이 행방불명되기 시작한다.


친구들을 찾아나선 팩스턴(제이 허난데스)
그곳에서 살아있는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하는 실험현장을 목격한다.


수십가지의 실험도구로
살해하는 살인마들.
이들은 부자들에게 만족을 느끼게 해주기위해
돈을받고 생체실험을 해주는 살인자들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공포 영화.
호스텔2편도 있지만 1편을 추천하고싶다.
이영화를 보면 실화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것이다.
이런곳이 정말 있을것같은 느낌을 받는건 왜일까...
★★★★☆ 8.0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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