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기다리던 영화라 개봉 당시에 영화관에 달려가서 당장 봤던 기억이 난다. 당시의 결말에 뭔가 너무 허무하기도 했고, 그랬는데 다른 결말이 있다는 말에 찾아봤다.

이게 극장판 상영 결말

- 좀비들과 함께 자폭하며 죽고, 결국 여자는 아들과 둘이서 살아있는 인간들의 주거지에 도착한다는 결말

개인적으로, 네빌 박사가 희생한다는 결말이 뭔가 흔히 예상할 수 있던, 그야말로 짱 허무했다.........아니 이럴꺼면 그 동안의 수고는 대체 뭔가.............너무 급작스러운 결말에 나도, 극장안의 사람들 모두 황당 그 자체..

- 이게 차라리 나은 것 같다. 뭐 좀비는 없어지지 않았지만 결국 좀비들도 살아있고, 네빌박사 일행은 떠난다는 결말인데..........그래도 내 생각엔 자기 혼자 살아있었다고 생각했던 네빌박사가 결국 다른 생존자를 만나게 됨으로써, 뉴욕을 떠나서 다른곳으로 간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에 라디오 방송이 나레이션으로 나오겐 된것이고...

뭐라고 해도 난 그래도 재밌게 봤으니까........

이렇게 보니깐.............극장판은 첫번째 결말을 선택했는지 궁금해진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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