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미사키 (본명 : 伊東美嘯)

 

이토 아츠시 (본명 : 伊藤淳史)

 

 

☆ 2005년 최고의 일본 드라마 전차남!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 졌다는 전차남... 우리나라의 엽기적인그녀처럼

일본에서도 사실을 토대로 쓰여진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있는듯 하다..

일단 내용은 오타쿠인 볼품없고 능력도 별로없고 소심하고 내성적인

남자주인공과 좋은 집안과 예쁜외모 착한성격등 (몸매까지 --;)

앨리트급의 여성의 사랑 이야기이다...

일본에서의 오타쿠에대한 좋지않은 이미지와 (거의 쓰레기 취급임..ㅋ)

그런 오타쿠와의 사랑이야기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꺼리였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프닝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있다. 퀄리티는 상당히 좋은편.

무엇보다 히로인의 미모가 상당하다!

남자라면 누구나 꿈꿔왔을 사랑이야기..

코믹하고 신선하게 ...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힘든

전형적인 일본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주는

전차남!

 

 

 

 

 

 

전차남 OP SONG

Twilight

 

The visions dancing in my mind
The early dawn, the shades of time
Twilight crawling through my windowpane
Am i awake or do i dream?
The strangest pictures i have seen
Night is day and twilight's gone away

With your head held high and your scarlet lies
You came down to me from the open skies
It's either real or it's a dream
There's nothing that is in between...

Chorus:
Twilight, i only meant to stay awhile
Twilight, i gave you time to steal my mind
Away from me.

Across the night i saw your face
You disappeared without a trace
You brought me here, but can you take me back?
Inside the image of your light
That now is day and once was night
You lead me here and then you go away.

Repeat chorus

(you brought me here, but can you take me back again?)

With your head held high and your scarlet lies
You came down to me from the open skies
It's either real or it's a dream
There's nothing that is in between...


Repeat chorus

Twilight, i only meant to stay awhile
Twilight, i only meant to stay awhile
Twilight, twilight, twilight, twilight.

 

 

 

 

전차남 ED SONG

世界は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세상은 그것을 사랑이라 부른다고)

作詞者名 山口隆
作曲者名 山口隆
ア-ティスト サンボマスタ-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이다! ^^

 


涙の中にかすかな灯りがともったら
눈물속에 희미한 빛이 켜진다면

君の目の前であたためてた事話すのさ
너의 눈앞에서 따뜻하게했었던 일들을 말할거야

それでも僕等の声が乾いてゆくだけなら
그래도 우리들의 목소리가 메말라갈 뿐이라면

朝が来るまでせめて誰かと歌いたいんだ
아침이 올 때까지 적어도 누군가와 노래하고싶어

昨日のあなたが偽だと言うなら
어제의 당신을 가짜라 한다면

昨日の景色を捨てちまうだけだ
어제의 경치를 버려버릴 뿐이야

新しい日日の僕たちは高鳴る予感がしてるのさ
새로운 날들의 우리들은 울려퍼지는 예감이 들고있어

君と僕が夢を叫ぶ
너와 내가 꿈을 부르짖어

世界はそれを待っているんだぜ
세상은 그것을 기다리고있는거라고

あなたのために歌うのが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것이

これほど布いものだとは
이정도로 무서운 것일줄은

だけど僕ら確かめ合う
그렇지만 우리들은 서로 확인해

今までの過去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
지금까지의 과거따윈 없었던것처럼

悲しみの夜なんてなかったかのように歌い出すんだぜ
슬픔의 밤따윈 없었던 것처럼 노래하는거야!

世界じゃ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
세상은 그것을 사랑이라 부른다고

LOVE & PEACE!

 

 

                                        전차남 스폐셜 방송                                       

 

본편이 끝난뒤 스폐셜로 제작된 방송분이다.

런닝타임 1시간남짓. 일단 여기서는 전차남의 사랑보다 그외의 인물

즉 전차남의 오타쿠 친구2명중에 ( 컬투의 정찬우 닮은분 ㅋ)

한명이 사랑을 찾는 모습과

인터넷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던 오타쿠 한명이

잃어버렷던 사랑을 찾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상당히 재밋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본편과

스토리가 거의 일치하는등 상당히 치밀하게 제작되어있다.

코믹적인 부분도 상당하고.. 전차남과 에르메스와의 극으로(?)

치닫는 애정행각도 보여주므로 ㅋㅋ

 

그리고 한국계여자인듯한 귀여운 여성도 나온다.

 

 

이 영상은 인터넷 게시판의 오타쿠인 한 사람이 한국계

여성에게 프로포즈 하는 장면...멋진 장면이라고 생각..

저 남자도 전차남에게서 용기를 얻어..돈을 빌려줬지만

때먹고 도망간(-_-) 술집가수여자를 찾아간다...         

물론 남자가 있을거라고 다들 말하지만...                  

과연..... 결과는?                                                   

 

<<대사>>

가수가 되는게 꿈이어서..

가게에서 사무소 사장이란 사람이

계약금 200만을 내라고 해서
하지만..

연락이 없어서뒤를 쫓아서 도쿄에 왔지만
사무소...없었어
미안해..
속였다는거..

우시지마씨한테 미안해서

제대로 일해서 갚으려고,...

 

이제 됐어
나는..

돈도 없고

겉보기도 이렇고..

한신 타이거즈의 우승을
한결같이 바라기만 하는 남자야

티파니에 대해서도 실은 잘 모르고

확실히 취향은 아냐

난 좀 더 가슴이 더 큰..

30대 여자 같은 그런..

제길 무슨 소리 하는거지

좋은 말이 생각이 안나..
니가 아니면 안돼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곁에 있어줘..


네!
나도..

우시지마씨가 엄청 엄청 좋아

 

정말로..

나라도 좋아?

 

말했잖아

나 좋아한다고 하는건 한명뿐이야
우시지마씨

웃어요


이렇게 기쁜데..
누가 웃겠어
제기랄

또 반지 사야 하잖아!
미안하지만 꼭 가야만 할 곳이 있어


어디?

 

전차에게 용기를 받은
동료가 있는 곳이야

 

 



 이 장면은 전차남의 친구인 오타쿠가 도쿄돔의

전광판으로 프로포즈하는 장면이다... ㅋㅋㅋ

상대여성은 저남자의 돈을보고(남자가 부자!)

접근하지만 ... 모성본능이라는 것일까? ㅎㅎ 

하지만 내가봐도 저 남자는 진정한 오타쿠다!

엄청난 대사들을 내뱉는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발목 오타쿠!!!!!!

힘내라 기타남!!!!!!!!!!!


 

 

진정한 보너스!!!! 으악 부러워 죽겠다!!!!

나도 에르메스!!!!!!!!!!!!!!!!!!

목욕!? 같이 하시겠어요!?

어디 저런 여자 없을까!?

ㅋㅋㅋ 좋아 죽겟엇! ㅠㅠ

 

<<대사>>

밥 맛있었죠?


네, 그렇게 진수성찬
이었을 줄은 몰랐어요

 

이불 깔아드렸습니다


저기..그녀는 옆방인데요


어머~그만 두분이 같은 방인줄 알고..
신혼이시죠?


아아뇨..


아니에요

하지만 이걸로 됐어요


추워졌으니까
붙여둘게요


감사합니다

 

탕 이제 곧 닫으니까 빨리 끝내주세요


그럼 전 먼저 목욕하러 갈게요

 


어어어쩌지.....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긴급사태에요

에르메스씨하고 온천에 왔는데요

사정이 생겨서 한 방에 머무르게 됐어요
난 어쩌면 좋죠?

 

전차 왔다-------(˚∀˚)-------!!!!!!!!!!!!

오랫만에 등장에서 염장질 하다니!
이제 오지 말라고 했는데

할 일은 한가지뿐이잖아!
갑자기 나타나가지고 뭐냐 그 폭격은

용서 못해!!!!!!!!!!!!!

전차가 어른이 되어 간다

그런걸 상담하는 전차가 매우 좋다~~!

 

저기..
혼탕밖에 없는데 같이 들어가실래요?

 

에르메스씨한테 같이
혼욕할래요? 라는 소리 들...drftgyふじk

 

                폭격 왔다!!!!!!!!!!!!!!!!!!!!!!!!!!!!!!!

                               진동계란의 감상평                                    

 

일단은 작년 최고의 일본을 대표하는 드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일본 드라마와 우리나라의 드라마가 틀린 부분이라면 많은 점이 있겠지만 역시

지루하지 않은 빠른전개와 자유로운 표현등..

전차남이라는 드라마는 내가 보기에는 남성을 위한 드라마일수도 있다.

여자가 보기에는 남자주인공이 볼품없기 때문일까?

 

보는 내내 즐겁고 코믹적이라.. 웃음이 절로나는.. 하지만

사랑하는 내용에서는 우리나라 남자들에게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 드라마이다..

 

그리고 일본모습속에서의 오타쿠란 존재를 약간이나마 이해시킬수 있는것 같다.

특히 아주 많이 등장하는 인터넷 게시판속의 다양한 오타쿠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정말 지루할 틈을 주지 않으며 나도 모르게 같은 오타쿠 속으로 빠져들어

전차남을 응원하고 있는 느낌이였다..

 

처음엔 물론 너무나도 우유부단한 모습에 적잖은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그런 전차남의 모습이 점점 좋아지는것 -_-!

 

여담이지만 정말 여자주인공이 이쁘다 -_-;;

전차남!!! 넌 정말 복받은거야!

 

그리고 물론 등장하는 여성들이 전부 미인이라 보는 눈이 즐겁기만 하다 ^_^

드라마를 좋아하던 싫어하던

일본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전차남이라는 드라마는 꼭! 한번은 봐줬으면 하는 생각이든다.

다른걸 떠나서.. 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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