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왠지 공포나 호러물보다 미친듯이 웃어 재낄수 있는 코미디 물이 제격인거 같다.
미친듯이 웃었던 코미디 영화 베스트 나인~!
1.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 <Wo Ist Fred?>(2006)

지루함? 어려움?
암튼 딱딱한 느낌들 뿐인데
작년에 만난 이 영화는 그런 편견을 180도 깨는 작품이였다. ㅋㅋ
일단, 비주얼부터 웃겨주시고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때문에 익히 알고 있던 틸 슈바이거 아저씨(오빠?)
가 주연을 맡은 <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

엿보이는..
(아 놔 근데 할짓 못할짓 다 하는 프레드가 쬐매 불쌍하기도 하더라 특히 계단..ㅎㅎ)
근데, 이거 독일영화 맞아? 羔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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