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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감독 존 터틀타웁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벤 게이츠), 저스틴 바사(릴리 풀), 다이앤 크루거(아비게일 체이스) 개봉 2007 미국, 124분 평점
뭘 볼까.. 고민하다 선택한 내셔널 트레져.. 역시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유머와 액션이 볼만하다.
1편 끝에서 벤에게 지도를 하나 넘겨주면서 끝나더니.. 그에 이어지는 내용은 아닌 것 같지만.. 2편이 나왔다. 크크..
벤의 고조부가 링컨의 암살범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어, 이를 밝히고자 보물을 찾으러 떠나게 된 벤의 일행. 그리고 새로 등장하는 벤의 어머니. 그녀 또한 고고학에 능통하여 대학의 교수로 있다. 하지만 아버지와는 사이가 틀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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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어머니와 아버지. 둘은 서로 앙숙처럼 싸우지만 결국 보물을 찾아나서면서 자신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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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책상을 찾아 나선 두 사람.. 결국 두 사람도 벤의 부모님처럼 보물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합치게 된다. 후훗..
결국 부모님의 삶을 이어받게 되는 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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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 들어온 곳.. 여러가지 어려움을 딛고.. 보물을 찾게 된다. 하지만.. 그 곳은 너무나 오래전에 지어진 곳..
물속에 갇혀 수장이 되어버릴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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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연기에 웃고 즐기는 사이에 영화는 막바지에로 향한다. 대통령 집무실을 너무나 쉽게 잠입하고, 대통령을 납치하는 것도 서슴없다. 너무나 쉽게 하는 것에.. 약간 의아하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영화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재밌게 즐겨주기로 했다.
과연 그는 어떻게 대통령을 납치범이라는 누명을 벗을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되지만 너무나 쉽게 풀려버려 아쉽다. 하지만 그 방법밖에 없었을지도..
나름 재밌게 봤다. 너무나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을 영화. 영화는 영화니까~~ ^^;;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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