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장)

 

                                                                                                             서울  한양초등학교

                                                                                                                     4학년 김대호

 

제목

파브르 곤충기

작가소개

지은이 파브르는 프랑스의 곤충학자이자 박물학자다. 남프랑스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사범학교를 졸업한뒤 초등학교,중학교 교사를 지냈다. 1854년 31세의 나이에 뒤브레의 책을 읽고 감명 받아 일생을 곤충연구에 바칠것을 결심한다. 박물관장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금방 물러나야 했다. 총 10권의 <곤충기>를 발표 했다.

줄거리

파브르곤충기 책은 곤충들의 일상생활,생애,특징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 있다. 또 다른 곤충책 에서는 나오지 않은 수많은 곤충상식이 들어있다. 이 책에 나오는 곤충들은 노래기벌,쇠똥구리,매미,사마귀,전갈이 있다. 노래기벌은 비단벌레와 바구미만 먹는다. 또 특이하게 땅밑에 집을 짓는다. 쇠똥구리는 똥 경단을 만드는 예술가이다. 그 경단에 애벌래알을 집어넣어 집을 만들어준다. 매미는 무더운 여름날 짝을 찾으려고 노래를 부른다. 사마귀는 싸음대장이고 암컷은 알을 낳으려고 수컷을 잡아먹는다. 전갈은 곤충은 아니다. 전갈은 사마귀도 쓰러지게 만드는 무서운 독침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곤충을 연구해서 나온게 파브르가 직접쓴 <곤충기>이다.

감명 깊은

장면

암컷사마귀는 짝짓기를 하면 수컷을 잡아먹는다. 왜냐하면 알을 낳으려면 영양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수컷이 이렇게 애벌래를 낳기위해서 자기의 목숨도 내놓은 것이 인상 깊었다..

배우고

느낀점

파브르 곤충기에서 많은 곤충들의 생활 모습을 배웠고

쇠똥구리가 자기가 먹을 경단은 소,말똥 상관없지만 애벌레에게 지어줄 경단은 꼭 영양분이 풍부한 양똥을 사용한다. 그것을 읽고 어미 쇠똥구리의 마음을 느꼈다.

토론하고

싶은 내용

1.자기가 노래기벌이라면 먹이를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

2.자기가 쇠똥구리 였다면 도둑질을 할것인가?

3.자기가 사마귀 였다면 적을 어떻게 놀래킬 것인가?

4.자기가 전갈이라면 아주 약한 적이라도 독을 쓸것인가?

비슷한

작품

시튼동물기도 파브르 곤충기와 같이 동물의 일상 생활을 쓴것이다.

 

 

 

 

 

 

(독서감상문)

 

                                              곤충의 일생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서울 한양초등학교

                                                                                       4학년 김대호

 

  파브르곤충기는 곤충들의 이야기이다. 일상생활, 생애, 특징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 있다. 노래기벌, 쇠똥구리, 매미, 사마귀, 전갈 등이다.

  노래기벌은 비단벌레와 바구미만 먹는다. 특이하게 땅 밑에 집을 짓는다. 쇠똥구리는 똥 경단을 만드는 예술가이다. 경단에 애벌래 알을 집어넣어 집을 만들어준다. 매미는 무더운 여름날 짝을 찾으려고 노래를 부른다.

  사마귀는 싸움대장이다. 암컷은 알을 낳으려고 수컷을 잡아먹는다. 전갈은 사마귀도 쓰러지게 만드는 무서운 독침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곤충을 연구해서 나온게 파브르가 직접 쓴 <곤충기>이다.

  시튼 동물기도 파브르 곤충기와 같이 동물의 일상생활을 쓴 것이다. 암컷사마귀는 짝짓기를 하면 수컷을 잡아먹는다. 알을 낳으려면 영양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컷이 애벌래를 낳기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내놓은 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쇠똥구리는 자기가 먹을 경단은 소똥, 말똥 상관없지만 애벌레에게 지어줄 경단은 꼭 영양분이 풍부한 양똥을 사용한다. 자식을 사랑하는 어미 쇠똥구리의 마음을 느꼈다.

  노래기벌이라면 먹이를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 쇠똥구리처럼 도둑질을 할 것인가? 사마귀는 왜 적을 놀라게 하는가? 전갈은 왜 약한 적에게 독을 쓰는지 궁금했다.

  지은이 파브르는 프랑스의 곤충 학자이자 박물학자다. 남프랑스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를 지냈다.   1854년 31세의 나이에 뒤브레의 책을 읽고 감명 받아 일생을 곤충연구에 바칠 것을 결심한다. 박물관장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금방 물러났다. 총 10권의 <곤충기>를 발표 했다. 곤충의 일생을 알게 해준 파브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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