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공상과학 영화는 어떤 모습을 하게 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천년을 흐르는 사랑> 대런 아로노프스키


너무 일찍 도착한 21세기식 내러티브.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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