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 소개부터 할개용용!

 

주인공-데이빗 라이스 역

헤이든 크리스텐슨

1981.04.19 캐나다

187cm, 72kg

정말 잘생겼음 어디서 본듯 한데??

아무튼 아역과 어른 둘 다 잘생긴.

(이 분 사진이 넘크넹^_^;)

주인공-데이빗 라이스 역 아역.

맥스 티에리옷

1988.10.14(15살 연기를..)

키:180cm(와우 감동)

잘생겨따 영화 보는 내내 잘생겨따!를 외쳤음

아역이라 조금밖에 나오진 않았지만..

그리핀 역.

제이미 벨
영화배우
1986.03.14 영국
173cm
수상 2001년 런던영화비평가협회 신인상
말하는 거 귀엽고 장난꾸러기
난 이분이 가장 좋았다.
많은 분들도 그리핀을 더 좋아하시더라!

롤랜드 역.

사무엘 잭슨

1948.12.21미국

190cm (와...)

보는 내내 무섭고 또 얄밉고 그랬던,

많은 영화에서 봤던 것 같기도 함.

 

밀리 해리스 역

레이첼 빌슨

1981.08.25미국

163cm

솔직히 아역이 더 이쁜것 같음

메리 라이스 역.

1965.01.22 미국

166cm, 53kg

엄마는 팔라딘,아들은 점퍼.

안타까웠다..

 

 

본격적으로 영화소개 들어갑니당!

 

감독:더그 라이만

출연:헤이든 크리스텐슨,사무엘L 젝슨.제이미 벨.레이첼 빌슨.다이안 레인

개봉일:2008.02.14

등급:15세 관람가

장르:SF.모험.드라마.스릴러

 

점퍼는 순간이동을 하는 신이 가진 능력을 가진 자를  말하고,

팔라딘은 그들을 잡는 사람들,예전부터 수 많은 점퍼들을 죽여 왔다.

 

 

나는 그리핀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말투도 장난스럽고 어른스럽다고나 할까.

솔직히 데이빗이 좀 뭣도 모르고 어리게 나왔던것 같은..

그리핀 말이 옳은 것 같은데도 데이빗이 자꾸 빗나가려 할때

짜증도 났고 답답하기도 했다.

점퍼 2 그리핀 이야기 도 나온다 던데 꼭 봐야 겠다^_^

 

 

이 장면.

뭔지 이해가 안갔는데..

그냥 우산들고 서있는 거였다;

무튼 모든 곳에 갈 수 있는 그의 능력이 부럽당

 

 

첨에 아역일때 여자가 정말 착하다고 생각했다.

데이빗이 쫌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던데..

별명도 꼴통이였다.

그런데 밀리는 데이빗을 따뜻하게 바라봐줬고,

서로 좋아하는 것 같았다.

어른이 되서는 확실히 서로에게 야릇한 감정이 있는 지 알게 되었지만.

 

데이빗이 밀리를 공항에 버리고 떠날땐 좀 책임감이 없다고도 생각‰榮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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