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트레비스
데니스 퀘이드,매튜 폭스,포레스트 휘테커,시고니 위버
2008.02.28 미국, 90분
한주정도 된거 같으다.. 흠.. 추격자랑 연달아 이 영화를 봤드랬다..
꼭 상암만 가면 두편을 연달아서 본다..
그런데 웃기게도 보고픈 영화는 꼭 연달아서 볼수있게 시간이 잘 맞았던거 같으다..
현정언니랑 날 좋아 미치기 일보직전일거 같은날.. 이런날 꼭 영화관에 틀어박혀있는거다..
이날... 역시도 그랬다.. 날씨가 황사 예고와는 전혀 무관하게 날이쨍하니 좋은날..
이날도 느즈막히 일어나 하릴 없는 하루를 때우듯이 영화관으로 향했다..
예전같음 그냥 회사에서 200원 남짓의 금액을 내고 봤겠으나 지금은 스피커가 나오지 않는지라..
8천원의 거금을 내고 CGV로 향했다.. 뭐.. 간만에 좋은볕도 쬐고 좋지뭐.. ㅡㅡ+
암튼 상암엘 갔을적엔 서울 VS 울산의 축구 개막식이였다..
이거 알았음 그냥 축구장 가는건데.. ㅡㅡ+
암튼 이 영화는 뭐 큰내용은 없었던거 같다..
말그대로 퇴물취급받는 경호원 (데니스 퀘어드) , 큰 역할을 차지했을거라 생각했던 방송PD역 (시고니 위버)
그러나 큰역할은 둘째치고 뭐..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 그런 시고니 위버를 보고 역시나 퇴물취급인거야? 아니면 에어리언 이후로 주목을 못받는거야?? 싶은게 씁쓸했다.. 그렇다고 데니스 퀘어드가 뭐 큰 비중을 차지한것도 아닌거 같은게.. 뭐 뚜렷한 주인공위주의 영화에 길들여져 있던 나로써는 좀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차라리 슈퍼스타가 나오지 않아도 짜임새 좋고 내용좋고 이러했드라면 스타캐스팅이 아니여도 좋았을 것을..
이건 스타캐스팅도 아니고 내용도 아니고.. 광고만 무성한 그런영화.. 그나마 펑펑 터지는 폭탄 덕분에 졸음은 피할수 있었지만.. 아마... 보고 속으로 욕했을 사람 많았을듯 했다..
그나마 난 그 동한 흠모해왔던 데니스퀘어드를 원없이 좋은 자리서 봤고.. 1시간 30분가량의 영화 내내 이제 늙어서 뛰는건 힘들것 같았던 데니스 뜀박질 덕분에 같이 숨차했던 1시간30분동안 같이 숨차했다..
조금광고에 큰 비중을 차지했던 밴티지포인트..
(★★★★☆)
포레스트 휘테커 (하워드 루이스), 데니스 퀘이드(토마스 반즈), 매튜 폭스 (켄트 테일러)
렉스 역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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