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전설인 책.

 

이 책으로인해 스티븐 킹(쇼생크탈출,그린마일)과 조지 로메로(말안해도 알듯)가 탄생했다고해도 과언이아니니.

 

책 절반은 나는 전설이다고 나머지 절반은 매드슨의 단편집. 단편집도 재밌는게 많지만

 

역시 나는 전설이다는 못이김ㅋ

 

대략적인 줄거리는 핵전쟁후 변종바이러스로 인류는모두 흡혈귀가되지만

 

면역이있어 살아남은 로버트네빌은 살아서 아둥바둥하는 이야기.

 

그런데 신선한건 세상이 흡혈귀로 뒤덮였는데도 네빌은 너무나 일상적이고

 

그나마 평범(?)하게 생활했던것.

 

그런데 읽으면서 네빌은 백인보다 윌스미스같은 흑인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을 많이했었던ㅋ

 

 

 

 

 

 

 

 

읽으면서 과연 글솜씨가 형편ㅇ벗구나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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