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5 평점

독특한 소재를 가진 책이어서 더욱 신선하였다.

10대 동성애자에 대한 이야기.

공감할 수 없으면서도 공감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이책을 끝까지 읽어버렸다.

편견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그러면안된다 안된다하면서도 그들을 이상하게 보는 나를 깨닫고

새삼 창피해진다.

나를 남을 비판하는 사람으로 만드는책.

하지만 반성의 기회를 주는 책.

읽을만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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