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거래 해주신 환유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청나게 많은 물품을 올리셨던데 대부분 제가 보유했거나 관심이 적거나 한 물건들이라... 요 징크스가 눈에
팍 들어오더군요^^

솔직히 애니도 안봤고 선호 기체도 아니고 심플하지만 디테일이 적은 외장이 무등급 1/100수준을 떠올리게 하는지라
신작때에도 그냥 넘겼습니다만 엑시아 이그니션을 가지고 있어서 구색 맞추기용으로 하나쯤?? 하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를 찾게 된건지도 ㅎㅎ

요녀석을 시작으로 건프라 라이프 패턴을 조금 바꿔볼 생각입니다
집에서는 SD만 잡고 근무처에서는 MG류를 만들어 볼까....
격일근무고 직장과 집을 넘나들며 SD만 하려면 다량의 도구도 항상 챙겨야하는 번거로움, MG 미개봉의 숫자가 거의
40 박스에 육박하는 상태에서 SD에만 매달리다간 MG 만져볼 시간이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뭐 이런 저런 이유로 니퍼와 아트 나이프면 끝나는 MG를 직장용 프라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작업이 잠잠해지는 밤시간대에 수면 타임을 쪼개야 하는 리스크를 안고 가야하지만 ㅎㅎ
제 작업 스탈로 보아 2일당 2~3시간 할애하면 한달에 MG 두개 정도 클리어할 느낌이네요^^
쌓아놓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저처럼 무턱대고 지르면 낭패봅니다 ㅠㅠ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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