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름답지 않았던 장면을 보며 "아름답다, 아름다워."를 날려주시며 한심하게 바라보던 송토로님.
이 한마디에 난 뒤집어졌고 ㅠ_ㅠ
잠결에 물 가득 들은 양동이 들고 가다가 걸려 넘어진 송토로님
무려 물 덕분에 쭉 미끌어져 슬라이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멍때리면서 보고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몸개그에 미칠듯이 캐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 엎질러놓고 저렇게 무릎 꿇고 일어나 사방 둘러보더니 눈치보는 송토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송토로님 땜에 귀여워 미치는 줄 알았고 ㅠㅠㅠㅠㅠㅠㅠ
송토로님의 놀라운 도망실력.
무려 빛의 속도로 달아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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