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에서 100명정도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잡지 모니터링을 한 경험도 있고 심심하기에 응모를 했는데
100명중에 들어 오늘 모니터링할 자료가 도착했어요
 

기존의 친구나 모임 등의 만남을 이용해서 새로 나온
골든 프리머를 함께 마시는 것입니다.
프리머에 대한 맛의 평가나  차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누구요
 
 

차 마시는 사진 등을 홈 페이지에 올립니다
그리고 차 마신 지인들에게 프리마 샘플링을 증정해 줍니다.
재미있겠지요?^^
 

여러 주부들의 입소문으로 승부하려는 마켓팅이라고 생각해요
 
 

그저 아줌마들이 차 마시면서 대화 나누는 시간에 프리마 선전을 하는 것이지요.
사실 비슷비슷한 프리머 라면 기존의 자신들이 먹던 것들을
왠만하면 고수하기 때문에 한반 먹어 보기까지 시간이 참 어려움이 많겠지요.
자, 커피 한 잔 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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