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공 : lettes~>


[인터뷰:조현재]
"〈GP506〉에서 GP장 역할을 맡았고요. 거기서 사건을 은폐하고 감추려하는 역할입니다."
[인터뷰:조현재]
"GP라는 그런 벙커 안에서 부대 안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유일하게 살아남는 장교역할이고요.
그래서 수색팀이 파견되게 되는데 그 사건의 수색팀 마저도 다 21명이 몰살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거기에서 사건을 파헤치는 그런 내용. 그런 점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인터뷰:천호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반전입니다. 혹자는 반전 그러니까 드라마가 바뀌는 반전이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반전(反轉)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GP라는 장소도 선택을 했고,
군인이라는 이런 복장도 입고 촬영을 했습니다."
"외모의 변화도 많이 했는데. 아휴..."
천호진쌤~~~ㅋㅋㅋ
그동안, 편안한 배우, 재미있는배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아놔~~ 눈에 보이는 모습과는 정말 다르다는것을 느꼈지 말임돠~~ㅋㅋ
어찌나 시니컬하고 말씀이 없으신지~~~
눈 부릅뜨고 말씀하실때에는 무섭기까지 했다는...ㅋㅋㅋ
이런분에게 맞짱을 뜨는 현재라~..쳐 기대되는거돠~!!! <-- 결론은 이거...ㅎㅎ
[인터뷰:조현재]
"마지막 촬영부분에 굉장히 추울 때 겨울에 비 맞는 장면을 많이 찍었는데 거의 보름 정도를 다들 스태프 분들이나 배우 분들이
맞아서 그 장면이 아마 스태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가장 힘들게 촬영한 장면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인터뷰]
조현재: "여러분 보시면 정말 후회 없을, 긴장감 있는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온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천호진 :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꼭 오셔서 보신 다음에 평가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 포인트〉 의 공수창 감독이 3년 만에 또다시 도전한 밀리터리 스릴러 〈GP506〉.
강력한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대결이 가득한 영화 〈GP506〉 은 4월 3일 개봉예정입니다.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gp506 중심에는 어디가나 울 현재군하....ㅋㅋ
몇년전만해도 주연배우들에게 밀려.....
말 한마디를 안 시켜줬었는데....-_-;; ㅋㅋ
팬질 오래하다 보니 이런날도 오고~~~
요즘은 안 묵어도 배부르다니깐~~ㅋㅋ
그런날이 있었기에 ..............................
ㅈㄴ 유치하지만 오늘날 이런 모습들이 느무 좋다는~~ㄲㄲ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