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과자를 만들었다.

코코넛 로쉐

파는 것은 엄청 달았는데 내껀 별론 안 달다(황설탕의 힘?)

만들기는 엄청 쉽다.

분량의 설탕과 달걀 흰자를 섞고 코코넛롱을 넣은 뒤, 섞어서 뭉친후 구우면 끝!

내가 난폭한 감 없는것은 아닌지라, 오븐팬을 다 안 넣고 쾅 문을 닫아서.

예쁘게 정리된 모양들이 으깨져서 꺼내서 다시 모양을 만듬..Oh, God.

오늘 학교에서 국사시간(6교시)에 영화를 보았는데(원래는 보면 안 됨.)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가지의 개그같은것이 뭉쳐진 버라이어티미션영화인데.

가장 웃겼던것은 하이킹을 간 것 같은 사람들 중의 하나가 여행용 아이스박스에 들어가서 소변을 넣은 물총을 음료수를 찾는 사람들을 쏘아대는거였는데 마지막에 한사람이 소변을 맞다가 물총을 들고 쏘아대는 녀석의 물총을 빼앗아 그녀석에게 뿌리는거였는데.. 엄청 웃겼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더러움과 19금 욕설이 뒤범벅된 영화였는데. 조금 역겹기도 하거 웃겼다.

(미션중의 하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군인들의 침을 먹거나 똥을 먹어댈때는..으윽..)

최근, 조금 슬픈게 있는데

I'm very sorry (요즘은 유치원생도 할 줄 안다는 간단 영어.)

더러운 이야기 써서 죄송해요..

쓰다가 터져서 이제야 올린다..

레이가 알려준 임시저장이 이런거구나! 고마워! 레이!
(기계치는 알려줘도 뭔지 모르는구나..)

미지가 또 '덕분에 kick on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라는 비슷한 식의 말을 하려나..

오늘 지하철에서 메시지가 왔길래 뭐지? 했더니..

코코가 'ㅋㅋㅋ'로 도배된 문자를 3개나 보냈다.(이봐, 나는 초성체 싫어한다구!)

머리 좋은 녀석이 금방 맛 간다더니 진짜구나~ 하고 생각했다.

(코코는 내신퍼센트가 약 3.8 가까이다.)

네로도 오늘 예비소집일이였는데 시험을 보았다.

'다 찍었음' 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기에 '반편성 관계있지 않아?' 라고 보냈더니

욕을 보내주셨다...

으흑..ㅜ ㅡ 빨리 다른 여자랑 눈 맞아서 나 좀 힘들게 하지마라~

 

가끔 생각하지만, 역시 네로는 비쥬얼은 괜찮구나~

내 주위에 일명 사랑이라는 것에 빠진 여자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가끔 만나면 남자이야기만 한다. 이거 참, 곤란하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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