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심심해서 영화한편봤습니다.

 

이것저것 볼만한거 없을까 하고 헤매던 중

평가가 좋길래 위디스크에서 다운받았지요 ㅋㅋㅋ

 

 

 2004년 9월 24일 개봉.
토니스콧 감독의 작품입니다

 

줄거리 (최대한 압축해서 설명할게요 ㅠㅠ)

좀 웃기게 나왔따 ㅋㅋㅋ

주인공의 친구인 레이번 (본명 크리스토퍼 웰켄)

옛 CIA 전문암살요원으로 활동하던 주인공에게 보디가드 일을 권유해주고있음.

 

보디가드일을 해보기를 설득당하고있는(?) 주인공 크리시 (본명 덴젤 워싱톤)

 

결국 어떤 부잣집 딸을 지키는 보디가드로 취직했다.

양복입으니까 좀 멋있다ㅋㅋㅋ

 

 9살 소녀 피타. (본명 다코타 패닝)

주인공이 지켜야하는 대상이다.

영화 첫부분에 유괴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때문에

이 아이가 곧 유괴될거라는 짐작을 쉽게 할 수 있다.

아 근데 무지하게 귀엽게 생겼따 ㅋㅋㅋ

 

처음엔 피타에게 무뚝뚝하게 대하는 크리시.

 

시간이 지나자 크리시는 피타의 귀엽고 착한 마음에 웃음짓게되고 삶의 희망을 찾게된다.

 

때마침 나타난 유괴범들에게 총격당한 크리시.

피타는 도망가다가 쓰러진 크리시를 보고 다시달려온다.

덕분에 유괴범들에게 잡혀가버리고만다 ㅠㅠ

 

피타의 부모님은 유괴범의 요구에 따라 돈을 넘겨주었지만

그 과정에서 누가 돈을 가로채는바람에 피타를 넘겨받지못한다.

크리시는 유괴를 주도한 거대범죄조직에게 피타의 복수를 결심한다.

 

복수를 위한 무기를 챙기는중

 

조직원 한명 잡아서 고문하고있다.

손가락을 자르는 잔인한 고문에 조직의 정보를 일부 말해내버린다.

뭐 어차피 죽여버리지만

 

고문으로 얻은 정보를 통하여 관계된 인물을 잡아 또 고문한다.

이님들 고통에 못이겨 다 말해버리지만

잔인한 우리 주인공님은 그냥 죽여버린다.

 

같은 식으로 계속 고문을 해나가다

피타의 아빠또한 피타의 유괴에 관련이 되어있다는것을 알게된다.

크리시는 그의 앞에 총을 놓고 가고 그는 그 총으로 자살해버린다.

 

계속된 추적끝에 조직의 우두머리의 형 마저 인질로 잡아두게된다.

조직의 우두머리는 피타를 내어줄테니 형과 주인공(크리시)의 목숨을 달라고한다.

 

거래에 수응한 크리시는 피타와 다시 재회하게된다.

 

무지하게 감동적 ㅠㅠ

 

엄마와도 다시 재회.

 

크리시는 약속대로 조직에게 끌려가 죽음을 맞이한다.

(끌려가는장면을 못캡쳐했음 ㅠㅠ 아쉬운대로 크리시 데려가려고 준비하는 조직원들사진으로 올림)

끝.

 

 

 

제가원래 영화를 잘 안보는데

오랫만에 보니 재미있군요 ㅋㅋㅋㅋ

특히 마지막부분. 무지하게 감동적입니다.

근데 복수과정이 너무 잔인하다싶기는한데

감동적이고 다코타 패닝(피타)도 예쁘고해서 내가 봐준다 (?)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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