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잡지에 실린 영화 광고 페이지입니다.
저때 당시에 '주간만화'에 연재된 동명의 만화를 봤을때... 저는 거의 문화적 충격(?)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저때 당시만 해도 이렇게 '작가주의(?)'적인 만화는 드문편이였지요.
나중에 서점에서 3권 완결의 책으로 나오자 마자 바로 샀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였고
이현세 선생님의 대표작중에 손에 꼽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영화는 아직 못봤네요~ ^^;
제목 그대로, 우리나라 꽃 이름중에 '며느리 밥풀'꽃이 있습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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