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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맥스무비에서 시사회 당첨되서(강냉이 엄청 써댔다;)

대한이랑 서울극장에서 승룡이를 만나고 왔다...

 

우허윽! 만화도 참 재밌고 감동있게 봤는데 영화도 너무 잘 만들어졌다.

차태현의 연기도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충족!!!

승룡이가 말하고 걷고, 뛰고, 울고, 웃고... 노래하고... 함께 울고 웃다 왔다..

 

'얘는 내 동생이구요... 나는 얘 오빠예요.

나는 얘 오빠 승룡이예요.."

 

우어어어 승룡아아아아아아~~~~~~~~~~~~~~~~~~~~

(강풀님 영화 예고편 만화생각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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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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