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사롭지 않다는것과 동시에 2는 구하기쉽지만 1이 구하기 어렵다는 말에 한번 보게되었다

1.도대체 저게 뭐란 말이냐? 호스텔?

그러니깐 초갑부들이 할짓없어서 특이한 취미삼아 사람하나 잡아서 막 죽이는걸 구경하는 장소?

장소가 아마 폐쇠된 아파트로 기억

2. 장소는?

도시와 꾀 멀리 떨어진 외지역.

치안이 안이루어지는.. 그러니간 경찰들 조차 불법을 행하는 그런 무자비한 도시

하지만 이곳의 호스텔로인해 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겉은 이쁘게 꾸미지만 속은 정작 고어.

3.대충 살인하는것

중간에 한 도살자가 말하기를 "천천히 죽이는게 좋냐? 아니면 순식간에 죽이는게 좋냐?"라고 물으며

베레타를 꺼내는 장면이 있다 말그대로 전기톱같은걸로 원샷 원킬 하느냐 아니면

꼬챙이로 푹푹푹푹푸구푸구푹 하느냐의 차이.

[여담이지만 중반과 후반부 사이의 일본여자의 용접기 고문 진짜 끔찍]

4. 소감은?

아 더럽다. 영화 참 더럽게 만들었더라.

우엑.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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