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고기를 좋아하는 것일까...

채식을 싫어하진 않지만,

고기를 훨씬 더 좋아하는 것만은 확실하다...

 

SM몰 Sizzling Plate (씨즐링 플레이트)

 

2층인가쯤 바깥편으로 있는 스테이크 체인점

주말에 갔더니 무진장한 사람들이 붐비던 곳이다.

약 15분 정도 대기를 했었다.

 

역시나 주메뉴는 스테이크들

하지만 가격대는 그리 비싼편이 아니다.

가장 비싼 포터하우스(Porterhouse Steak)가 208peso

 

 

주문후 바로 나오는 스프

 

언제 먹어도 맛이 좋단 말이지~

 

주말이라 가족단위 고객들이 대부분

 

필리핀 스타일 스파게티

 

나름 괜찮은 맛~

 

Porterhouse Steak

 

호주스타일의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라는 것이 눈에 띄길래 주문했더니

자세히 보니 이녀석은 T-bone이 아닌가...

아하~ 포터하우스 = 티본 스테이크구나~ -ㅅ-

그제야 알았다...

 

Garlic Steak

 

지아양은 갈릭스테이크를 참 좋아해~

 

 

때마침 밖에서는 초등학생 같은 단체의 행사가 벌어지고 있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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