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바자회에서 구입한 프리머와 슈가볼.
얼핏 보기에도 태어난지가 나보다 오래 됐을꺼같다.
유명한 브랜드는 아닌거 같은데 왠지 정감이 간다.
유리가 도톰하게 만들어진게 옛날 코닝 그릇이랑 비슷해 보인다...
빈티지의 매력을 마구 빛내고있는 슈거볼.
바닥에 USA제품이 뭐라고 적혀있는데 중요하지 않아.
느낌이 좋은 그릇들이니깐.
이렇게 오래된것들이 좋을때도 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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