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둔 헤드라이트는 켜져있고 운전석에는 누가 앉아있군요

2003 더로드였습니다 배경은 한 길과 주변숲 조금 그리고 자동차안 이것뿐이지만 긴장감의 유지는 쭈욱 이어지며

지루할틈없이 전개되는 내용 그리고 마지막에도 작은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뭐 선물이라면 반전뿐이지만 사실 반전은

있는지도 모르고 봐야더 재미있지만서도요. 예전에 보려다 못보고 넘긴 작품인데 오늘 보니 수작이군요

안보셨다면 보셔도 후회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왠만하면 휴일 밤시간에 불끄고 혼자 조용히 보는게 좀더 재미있게 관람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배경이 어두운 밤이 이어지니까요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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