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게시판에서 누가 이런 질문을 올렸다.
"내가 가타카를 심심할때마다 그냥 꺼내보듯이 이렇게 아무때나 꺼내봐도 질리지 않고 재밌는 한국영화가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