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와 비슷한 영화라지만
에반게리온과 라제폰이 다르듯 전혀 다른 재미를 보여 주는 영화다
처음부터 반전영화라 생각 하면 반전을 생각해내기 쉽고
그냥 편하게 보면 반전 소름 돋는 애니다..
위사진 끌로드의 배역을 맡았던 실비 테스튀의 연기도 대단했다
중성적인 이미지를 뿜어내면서 성우 손정아씨의 목소리가 결합해...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 냈다... (손정아씨의 목소리가 안어울릴듯 하면서도 상당히 어울린다)
블로그 사진도 끌로드로 대체 했다..
(바꿀려고 했을 끌로드 생각이 나더라....)
봄방학 정도
록키와 함께 또 리뷰를 같이 써내려 갈 생각이다..
(실비 테스튀도 자세히 보니 상당한 미인이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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