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로 주식 작전을 본격적으로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작전>(제작 ㈜영화사 비단길/ 감독 이호재) 이 지난 2월 2일(월) 메가박스 코엑스 16개관에서 총 4,668명이 함께 하는 전관시사회를 개최했다. 언론 시사회와 일반시사회의 뜨거운 호응에 이어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된 <작전> 전관 시사회의 다양한 관객층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가수 빅뱅(승리), SS501(김형준)을 비롯한 스타들과 배우 차태현, 김하늘, 송윤아, 박해일, 이선균, 장혁, 이영아, 한효주, 심지호, 최정윤, 박시연, 박광현, 이필립, 이형철 그리고 FT아일랜드와 조피디 등 각 분야의 최고 연예인들과 장준환 감독과 문소리 부부, 허진호 감독, 임필성 감독, 안병기 감독, 이무영 감독 등 영화계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VIP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상기된 얼굴로 극장을 나서던 사람들은 작전에 대한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너무 재밌게 봤고, 배우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아서 결과도 좋았으면 합니다. <작전> 화이팅!”(차태현), “ 박희순씨, 평소에도 되게 재밌는 사람인데 영화에서는 그런 재미를 잘 발휘를 못해서 늘 아쉬웠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제대로 발취한 거 같아서 최고예요”(문소리) ,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은 전개가 굉장히 빠르고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합니다.(허진호 감독) “ 내용 자체가 공감하는게 많아서 통쾌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SS501 김형준), “주식을 잘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스릴 만점! 박희순씨 연기때문에 박장대소하면서 봤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구요. 쉽게 돈을 버는 법은 없는 것 같아요. 작전 대박 날것 같아요.” (최정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T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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