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Hostel)

감독 일라이 로스 출연 제이 허난데즈(팩스톤), 데릭 리차드슨(조쉬), 이토르 구드욘손(올리) 개봉 2005 미국, 90분 평점

사지절단과 살인이 그냥 돈만 있으면 할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등장한다. 호스텔에서 벌이는 잔인한 비즈니스는 납득할만한 어떤 전제도 없다. 이런 영화를 보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다른 블로거들을 글을 읽어보면 이런식의 공포영화도 좋아하는 사람이 꽤 있는 듯하다.  

호스텔에는 배경지식에 대해서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게 영화를 보면서 궁금하기도 해서 검색을 해보니 2007년에 나온 호스텔2는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듯하다. 

중간에 이상할 정도로 얘기가 잘 안 이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검색을 해서 포스트를 보니 몇 가지 장면을 삭제를 하고, 출시가 된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2005년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는 것이다.

근데 난 공포영화를 좋아하지만, 이런 식의 별내용없는 하드고어류의 공포영화는 별로다.

관련글

호스텔 http://blog.naver.com/shasen21/140046359397

호스텔2 http://blog.naver.com/closer75/80044724852

쿠엔틴 티라티노는 제작자로 참여를 했습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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