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데드엔드라는 제목과 더 로드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작품 더 로드
괜찮은 호러영화나 재미있는 호러영화를 추천해 달라는 지인들의 부탁에 적지않은 분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해 드린바 있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호러영화이기도 하다.
완성도 높은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잘 다듬어진 호러영화로서,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크리스마스을 앞둔 밤
해링턴 가족은 지름길로 친척집으로 방문하려고 한다.
어두운 밤길을 운전중이던 가족의 가장 프랭크(레이 와이즈)는 사고를 당할뻔 한다.
놀란 가슴을 부여안고, 해링턴 가족은 다시 길을 재촉한다.
어두운 밤 늘 가던길이 아닌 새로운 지름길로 들어서는 해링턴 가족...
달리던 도중 해링턴 가족은 작은집을 한채 지나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낯선 여인을 발견한다.
어두운 밤길 길 한가운데 아기를 안은체 홀러 서있는 낯선 여인...
아기를 안고있는 여인을 홀로 둘수없기에 가족은 딸 매리언을 잠시 남겨둔체 지나쳐 온 집으로
돌아가 도움을 요청하려 한다.
지나쳐 온 집에 이내 도착한 가족...
사위인 밀러와 여인을 남겨둔체 가족은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아무도 살고있지 않는 인적조차 느껴지지않는 빈집...
그때 갑자기 울리는 비명과 밀러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가족은 딸 매리언을 태우고, 사위인 밀러를 찾는다.
그러던 도중 발견된것은 밀러의 시신...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
출발하려는 순간 길에 발견된 유모차 한대...
그리고, 점점 미스테리한 상황들...
아무도 없던 길 한가운데서 유모차는 어떻게 나타난것일까?
해링턴 가족의 막내 아들은 리차드는 가족들 몰래 쉬는틈을 이용해 담배를 핀다.
그런 그에게 갑자기 나타난 사라졌던 여인
쉬고있던 해링턴 가족들의 시야에 한대의 검은 차량이 지나간다.
그리고, 지나가는 그 차량의 뒤에는 아들 리차드의 모습이 보인다.
어떻게 된 일일까?
생각할겨를도 없이 프랭크와 가족들은 검은 차량을 쫓아간다.
하지만, 아무리 달려도 그 차량은 보이지가 않는다.
갑자기 나타난 검은 차는 어디로 사라진것일까?
계속 달리던 해링턴 가족들은 아들 리차드의 시신을 발견한다.
벗어날수 없는 길...
그리고, 가족들의 시신앞에 그들은 조금씩 지쳐간다.
가족들의 가장이자 아버지인 프랭크는 딸 매리언과 아내 노라를 격려하면서
함께 길에서 벗어나려 한다.
하지만, 아무리 달려도 벗어날수 없는 계속되는 길...
그리고, 가족들의 사고로 충격을 받았던 노라 역시 죽음을 맞아하고 만다.
미스테리한 상황이 벌어지는 그 길을 그들은 벗어날수 있을까?
아기를 안고있던 낯선 여인과 검은 차량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
영화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장면...
과연 진실은 무엇이였을까?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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