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잡

 

 

 

 

금고털이 전문범인 존 브릿저는 외동딸 스텔라의 만류로 은퇴를 결심하지만, 동료인 찰리의 권유를 뿌리치지 못 하고 마지막으로 한탕만 더하기로 한다.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3천 5백만 달러어치의 금괴가 든 금고를 그들 각각의 두뇌 플레이와 각자의 전문 실력을 발휘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탈취한다. 그러나 수익금을 배분하기도 전에 같은 동료인 스티브가 이들을 배반하여 모두를 호수에 수장 시키고 금고를 빼앗아 달아나버린다. 그 와중에 멤버의 대부 격인 존은 죽고, 살아남은 찰리와 나머지 동료들은 스티브에 대한 복수를 준비 한다.

 스티브가 헐리웃에 숨어산다는 정보를 입수한 이들은 스티브의 금고를 탈취할 계획을 세운다. 무슨 금고든지 열수 있는 금고 열이 최고 전문가인 존의 딸 스텔라도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이들에게 합류한다. 한편, 죽은줄 알았던 옛 동료들이 나타나자 긴장한 스티브는 금괴가 든 금고를 멕시코로 옮길 결심을 한다.그러나 이들이 누구인가! 그들은 피라미드 저 밑에 숨겨도 찾아낼 수 있는 최고의 폭약 전문가, 컴퓨터 전문가,자동차 전문가로 구성된 실력 군단 인 것이다! 그들은 이탈리아에서 보여 주었던 그들의 실력을 다시 보여 주기 위하여 치밀한 계획 하에 스티브의 금고를 다시 나꿔챌 작전을 세우는데

 

 

 

영화의 시작

아버지가 딸에게 전화를 한다

금고털이범 이신 아버지

 

대충 여느 영화들을 보면

제목을 보면 내용을 짐작할수 있지만

이탈리안잡 이영화는 내용을 아예 짐작도 못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한탕 을 하러가기 전에는 지루했다

 

 

 

배신자 스티브

이 나쁜 놈 때문에 영화가

개성도 없이 목표도없이 남을 따라하기나하는

스티브가 두번째 사진의 흰머리 아저씨를 죽였다

살아날줄알았는데

그대로 물에 빠져서는!!

ㅠㅠㅠㅠ좀.. 놀랏따

 

 

 

 

 

 

그리고 이건 자동차들이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다

정말 흥미 진진!!

 

 

귀여운 세대의 미니쿠퍼가 쫄쫄졸

금을 찾아 달려나가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뭔가 긴박하고 극적이고 심장이 두근거리지는 않았다

너무작고 귀여운 차라서 속도감도 별로 없었던것 같고

 

 

 

그리고 반전?이랄까

뿌린대로 거둔다는 교훈을 남기고

 

 

 

 

-

 

이영화 2003년영화인데

그렇게까지오래 되었을것 같진 않은 영화이다

특별한 느낌은 없고 좀 재미있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탈리아 베니스와 금이 관련되어있어서

제목이 이탈리안잡인가.

그랬던것같다

 

 

한탕을 하는데 배신자가 생겨서

배신자에게 통쾌한 복수를 해주는

뻔한 스토리였고

너무나 귀여운 미니쿠퍼때문에

그다지 긴장감이 없었던 영화이다

그렇다고 아예 긴장감이 없었던것은 아니고ㅋㅋ

그래도

재미있었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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