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 전에 보았던 쓰래기 조폭영화랑은 차원이다르다, 전 대부분의 조폭들은 가볍고 우습고 멍청하
고 바보스러운 케릭터가 전부였다면 이영화에서의 조폭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멍청하지않
는 유머스러운 무서움과 냉기, 선배가 시키면 무조건 해야하는 억울함과 친구가 눈앞에서 죽어가는대
도 지킬수없는 안타까움과 배신들을 말이다, 그래도 역시 건달들또한 사람들이기에 영화는 부모에대
한 건달의 애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부모의 가슴을 찢어야하는 갈등으로 관객들에게는 흥미를 끌어 재
미를 준다. 그점이 너무 끔찍하고 안타깝다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가.. 그러나 우리는 있지도 않는 사
건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있다, 부모님의 마음과 자식들의 마음 여자의 마음 형재의 마음을 말이다
그것은 얼마나 연출을 잘했냐의 따라서 공감할수있는것들이지만 영화는 공감할수있었다 크게 말이다,
이는 여러가지 이유도 있지만은 배우들의 연기도 크게 한몫했다, 그들의 연기는 소름돋을정도였고 특
히나 설경구의 연기는 그동안 많이 봐왔던 연기라하더라도 전에 건달을 한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할 정
도였다 그것은 나문희또한 그러했고 뜻밖에 수확인 조한선또한 그러하였다. 영화의 결말은 안타깝게
고로 해피엔딩이 아니지만은 현실적인 엔딩으로 관객들은 엔딩크레닷을 떠날수 없을 것이다, 불친절
한 연출로만든 궁금증은 문치국이 계속 조폭을할것인가? 민대식은 죽은걸까? 조미령은 어떻게될까?
등으로 계속 될것이고 우리는 아니 적어도 나는 안타까움과 함께 생각할수있을것이다, 안타깝지만..
그들은 고통을 뒤로한체로 상처받은 가슴으로 계속 똑같이 살아가겠구나!!이얼마나가슴아픈얘기인가?
내가 더 빨랐지, 씨발럼아 !!
행복한줄알어... 이 씨발롬아...
씨발 !! 내가뭘.. 내가뭘 !!
우리 대식이가 그런가 아니지?...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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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이가 그런거 아니지?...
뭐가... 뭐가 그렇게 서러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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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서러워 울고 자빠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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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놈아 !! 이 썩을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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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 어떻게 살라고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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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놈아 !! 이 썩을놈아..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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