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옛날 사람이다.
누구보다도 신세대이시지만 나보다 한참 전에 태어나셔서 나보다 훨씬 많은 역사의 현장에서 살고 계셨으니, 나보다는 옛날 사람이라는 말이다.
엄마는 최근에 인디애나 존스를 보셨다고 했다.
엄마는 정말 예전에는 우주 여행을 가거나.. 손전화를 모두 갖고 다닌다거나.. 얼굴 보면서 통화한다는 것 등등은..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었고 무슨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였다고 하신다.
영화 제작사나 작가들의 상상력이 허무맹랑한 것만은 아니라면서 엄마가 어렸을때 봤던 영화속 신기한 장면들이 지금은 현실이 된다면서.. 정말 외계인이 있지 않을까? 하신다.<- 우리엄마 천주교 신자 -.-
우리 엄마의 상상력과 소녀감성에 풋~하며 엄마 빵상이여요? 했지만 엄마의 얘기가 그럴싸한지 자꾸만 머릿속을 맴돈다. 게다가 지난주 SBS 신의길,인간의 길을 보고나서 더더욱. <- 나 천주교 신자 ㅡ.ㅡ
오늘 "미션투 마스"라는 영화를 우연히 보았는데, 와우~ 감동멜로 영화도 아닌데 왜 난 눈물 그렁그렁하며 감동받는거지..
나에게 미션투 마스란?? ;; 우리의 조상님이 화성인들이었다는 내용의 매우 감동적인 영화였다. ^^
포스터가..-- 정말 영화 안보게 만들어진 것 같으다.
그래도 8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놀랍다. 재밌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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