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빨은되고, 누구에게도 상처받긴 싫고,

남의돈을 띵겨내서라도 한탕 하고 싶어하는

진짜 주위에 한꺼풀만 벗겨보면 보일 그런 캐릭터인것 같습니다.

물론 자신이 될수도 있구요, 근데 이역할을 보자하니

'추격자'의 연쇄 살인범은 오히려 연기하기 쉬웠을것같았습니다.

살인범은 특수한 인물로, 영화적 캐릭터를 연구하기가 쉬울것같습니다만,

오히려 일반에서 쉽게 볼수있는모습을 영화에서 리얼하게, 그렇다고 영화같지

않아 보이지 않게 연기하기는 힘들것같습니다.

항상 입만 열었다하면 사기치는 말만하는 재현..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를 정말 잘 소화해낸것 같습니다.

남성들과 있을땐 힘껏 폼을잡는

재현,,

호스트들을 관리하는 역할로 나오는데,

진짜 그런일 하는사람 같았습니다ㅎㅎ

작아지게 만드는 '창우'역의 마동석씨..

최근 놈놈놈에도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고있죠 ㅎ

원래는 마크콜먼의 개인트레이너 생활을 했었다는데

연기도 잘하는것같습니다.

'창우'가 등장할땐 저도 같이 걱정되고 무서웠거든요ㅡ,.ㅡ

원래는 강남의 부잣집 아들이었지만

몰락하여 호스트일을 시작한, 그래도 최고로 인기가 많은

에이스인 '승우'역을 소화했습니다.

윤계상씨 연기가 썩 좋았다고는 하기 힘들지만

틱틱대고, 성질내고 개인적으로 제일싫어하는

스토커적 성향을 잘보여주는,,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저렇게 꼴보기 싫은역을

할수도 있구나..싶었습니다.

동정은 가지만 나이먹고 인생에 그정도 풍파도 못이겨내는

'승우'라는 나약한 캐릭터가 화가나고 참 싫었습니다ㅡ,ㅡ

뭣보다 폭력적인게 젤싫었음,,

사실 '올드보이', '네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사랑해 말순씨' 등,,

맡은영화마다 뭔가 이상한,,내면적인것은 감추며

몸은 다보여주는 듯한 그런역을 맡는 윤진서씨가 참 매력없고

사이코같기도 해보이고 싫었는데,,

물론 비스티보이즈에서도 내면적인것은 승우에게 감추면서

자기 행복만을
재료넷 새침곰양 핑키돌스 토스카 다상량 노트 포시즌 빌리지 아파트클린 마음의 만화경 약간의 여유 o향기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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