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2006.11)
궁s (2007년 1월 10일~2007년 3월 15일)
싱글파파는 열애 중(2008년 2월 18일~2008년 4월 8일)
운동하고 뻗어 있다가 tv를 켜보니 '해바라기'라는 영화가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지난 주 내내 지겹게 봤던 드라마들의 여주인공인 허이재씨가 출연해서 정리해야 할 일을 미루고 tv에 몰입했다죠. 사실 난 조폭들 나와서 싸우는 영화는 별로 재미 없어하는데.. 김래원씨 연기가 매력있어서 '잠깐의 행복-조각난 행복-복수-회상'이라는 너무나도 노말한 이야기 진행을 참고 끝까지 보았습니다. 허이재라는 배우는 연기를 통해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영아라는 배우 등 몇몇 배우와 이미지가 살짝 겹치기는 하지만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븐과 함께 출연한 <궁s>에서는 좀 쳐지는 느낌인 것이.. 아직은 안정된 상대배우와 함께 작업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늙으막에.. 팬클럽이나 함 들어볼까.. ㅋㅋ.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