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이 허자.."
 
"식구가 모여? 같이 밥먹는 입구녕이여
그럼 따로 밥 먹는 새끼는 머여? 그 새끼는 개호로새끼여"
 
 
비열한 거리 OST 中 '청춘의 꿈'
 
"건달은 말이여.. 굶어 디져도 자존심 하나로 가는거여..
자존심 버리는 순간 머다? 양아치다.."
 
비열한 거리 OST 中 '병두'
 
"어차피 이 바닥에 발을 들여놨으면.. 쇼부 한번 제대로 쳐봐야 되는 거 아니냐?..." 
 
비열한 거리 OST 中 '욕망의 엘레지'
  
우리가 웨이터 출신에 정통도 아니고..  얼렁 좋은 스폰 잡아야 쓰지 않겄냐.." 
 
비열한 거리 OST 中 '야상곡2'
 
"건달이라고 뭐 별거 있겄냐? 사람 먹고 사는게 다 똑같제..."
 
비열한 거리 OST 中  '야상곡3'
 
"먹고 살려고 손에 피뭍히고 사시미 들고 별짓을 다해도 인생 바뀌는거 하나 없는데.."
 
비열한 거리 OST 中 '동정 없는 세상'
 
 
"이번 일만 잘해주면.. 나 너랑 평생 간다"
 
 
비열한 거리 OST 中 '마지막 왈츠'
 
"병두야..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딱 두 가지만 알면 돼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 누군지, 그리고 그 사람이 뭘 필요로 하는지"
 
비열한 거리 OST 中 '비열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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