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이 허자.."
"식구가 모여? 같이 밥먹는 입구녕이여
"건달은 말이여.. 굶어 디져도 자존심 하나로 가는거여..
"어차피 이 바닥에 발을 들여놨으면.. 쇼부 한번 제대로 쳐봐야 되는 거 아니냐?..."
우리가 웨이터 출신에 정통도 아니고..
"건달이라고 뭐 별거 있겄냐? 사람 먹고 사는게 다 똑같제..."
"먹고 살려고 손에 피뭍히고 사시미 들고 별짓을 다해도 인생 바뀌는거 하나 없는데.."
"병두야..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딱 두 가지만 알면 돼재료넷 새침곰양 핑키돌스 토스카 다상량 노트 포시즌 빌리지 아파트클린 마음의 만화경 약간의 여유 o향기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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