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스포일러성 글이 있을수 있음 !! 

내용 - 3차 대전후 살아 남은 사람들은 한번더 전쟁이 일어나면 인류는 멸망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감정에서 전쟁이 난다고 생각, 감정을 억제하는 '프로지움' 이란 물질로 감정을 통제하게된다.

또 영화, 그림, 애완동물등 감성을 자극 하는 것들을 법으로 사용 금지 하게 한다.

주인공 존 프레스톤 (크리스찬 베일 분) 은 반란군, 즉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을 처단하는 그라마톤클레릭으로 활약하게 된다.

그러나 실수로 프로지움을 깨뜨려 한순간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게 된다.

저 갑바는 어떻게 만드는겨 ...

1분여 밖에 되지 않지만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영도자를 만날수 있게 된다.

소매에서 권총이 나온다는게 참 신기;;

그리고 강조하던 액션씬은 다해봐야 거의 10분 내지...

 영화 내내보면서 느낄수 있는것이 화면 화면마다 좌우가 대칭인게 특징인것 같다.

미래 사회의 꽉 짜여진 구조를 보여기 위한 감독의 의도인가..

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영화 이퀼리브리엄 ..

한번쯤은 봐줄만한 영화 인것 같다.

내맘대로 별점 : ★★★☆☆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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