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2006)
감독 : 웨인 크레이머
출연 : 폴 워커, 카메론 브라이트, 베라 파미가, 채즈 팔민테리

헐리우드의 차세대 배우 폴 워커 주연의 액션 스릴러물. 흥행성적은 별로지만

 

영화평은 괜찮게 나온 영화인데 아마도 빠른 편집을 통한 긴장감을 잘

 

유지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18시간전의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풀어나가는

 

것과 등장인물들을 교묘히 연관시키는 등 나름대로 공을 들인 스토리도 봐줄만

 

하다. 또한 총격씬에서 보여주는 리얼한 묘사도 영화의 볼거리 중에 하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워커가 나와 재밌게 보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아주 괜찮은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임팩트 있게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장면이 없다보니 약간의 긴장감만이 지속되고 있고 뜬금없는 반전이 좀

 

어색하게 보이기도하다. 뭐 그래도 이정도면 시간때우는데 무리없는

 

헐리우드 영화가 아닐까??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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