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잔머리를 굴리는 지라....
한굴쓰기는 도저히 못하겠단다.
그래서 영어로 2편 한글로 1편 써갔다.
담임샘은 다행히 쳐다도 안봤단다(???...)
무슨야그?
과제물 몇가지 해왔는지 갯수만 말하라고 했다나 뭐래나... 으씨~~
샘이 좀 연세가 많긴 하지만 참.. 할말이 없었다...
숙제를 어떻게 했는지..내용은 쳐다도 안보다니.. 만들기의 정성도도 생략하궁..
무조건 갯수만 말하라니.. 어이가 날라갔다^^
어쨌든 저 북리포트를 쓰기 위해 준호는 나름 열심히 책두 읽구 가봉도 열심히 했다..ㅋㅋ
아빠에게 조언을 구하다가 찐따만 먹궁 혼자 써버리기두 하구..
준호의 정성이 들어간 것..
집에 컴터가 없는 관계로 엄마가 볼펜으로 줄그어 폼을 맹글어 주고..
준호가 좋아하는 조나단이라는 영국출신 샘이 있다.
그샘이 서울대 박사과정에 합격했다 하더니 북경대도 합격하여 3월부터 북경대로 가시게 되었단다..
꽤 괘안은 샘이셨는데... 아쉬움이 철철 넘친다~~~~~
준호가 그샘 덕분에 소셜스터디를 무척 좋아라 하구 잘했다.
역시 어떤샘을 만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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