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클로버필드 다운/감상/결과/보기/예고 미국이나 영국 분석철학자들의 약진이 뚜렷하다. 작고한 롤스의 하버드대 동료였던 팀 스캔론 석좌교클로버필드 다운/감상/결과/보기/예고 수, 윤리학의 대가 앨런 기바드 미시간대 교수, 앨빈 골드만 럿거스대 교수, 최근 인식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제임스 프라이어 뉴욕대 교수, 영국을 대표하는 형이상학의 대가 사이먼 블랙번 케임브리지대 교수 등은 주목할 만한 철학자다.

김기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클로버필드 다운/감상/결과/보기/예고 은 "그간 유럽대륙철학에 비해 영미철학이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영미철학이나 동양철학 및 제3세계 철학을 비중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서울 대회는 동.서를 아우르는 첫 세계철학대회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한국 사상 통할 수 있을까 클로버필드 다운/감상/결과/보기/예고 = 기독교적 영성과 생명평화의 사상을 담고 있는 함석헌(咸錫憲.1901-1989)과 그의 스승인 다석(多夕) 유영모(柳永模.1890-1981)의 씨알사상이클로버필드 다운/감상/결과/보기/예고 세계로 웅비할 수 있을까도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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