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셔 영화의 기준이 되어 준 기념비적인 작품인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의 티저 예고편입니다.

 

호러 영화의 기준이 되는 작품들이 있죠.

1978년 존 카펜더 (John Carpenter)할로윈 (Halloween)이 이전까지 없던 공포로 관객을 비명 속에 몰아넣었죠.

할로윈의 성공을 지켜 보고 영감을 얻은

숀 커닝햄 (Sean S. Cunningham)은 1980년 친구들과 돈을 모아

어른들의 통제를 벗어난 10대들만이 출연하는 공포영화 하나를 만드는데

그 영화가 바로 공포 영화의 대명사인 13일의 금요일이죠.

 

스핀 오프작 프레디 대 제이슨 (Freddy vs. Jason)을 제외하고

제이슨 부히스 (Jason Voorhees)가 출연하지 않은 1편부터 총 10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13일의 금요일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도구를 이용하고 심지어는 우주로까지 나가 살인을 멈추지 않았죠.

죽은 사람들의 숫자가 늘어가는 만큼 영화는 형편없는 대접을 받고

13일의 금요일은 명성에 먹칠을 합니다.

 

2002년 제이슨 X (Jason X)로 끝날 것 같던 제이슨의 공포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The Texas Chainsaw Massacre), 아미티빌 호러 (The Amityville Horror)

리메이크했던 트랜스포머 (Transformers)의 감독 마이클 베이 (Michael Bay)의 제작에 힘입어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리메이크이지만 1편에는 나오지 않았던

제이슨를 전면에 부각시키며 잔인한 살육을 다시 펼칩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2008 코믹 콘에서 공개된 영상으로

화질이 좋은 정식 예고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 먼저 올립니다.

아마도 좋은 화질의 예고편이 나온다고 해도 올릴 수 없을 듯하고요.^^;

 

Friday the 13th 2009 (Teaser Trailer) (Directed : Marcus Nispel)

 

  


가슴이 외친다 산삼 장터 꿈꾸는 호야 보드사랑 간지꼬마 공부의 오타쿠가 되자 ihs 드라이브 기범이네 월드탑 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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